본문 바로가기
대사 & 혈당 바이오해킹

[당뇨식단기록] 마른 당뇨인의 하루 식단과 혈당 점검

by 마른 노당이 2026. 7. 15.

안녕하세요 노당이입니다.

 

오늘 콘텐츠는 직접 경험한 혈당스파이크 안나는 식단과

 

혈당 그래프를 점검하고자합니다.

 

저는 왼쪽팔 삼두근 윗쪽에 연속혈당측정기를 부착하고 있으며

 

해당 기기와 앱(필라이즈)을 연동해서

 

실시간으로 혈당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공복혈당은 114로 100이하로 잘 안내려옵니다..

 

아침으로 보통 닭가슴살 100그램, 약간의 샐러드, 블루베리 한주먹,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 하나 섭취했고

 

보통 이렇게 먹으면 단백질도 40그램 이상 섭취하고 칼로리와 혈당 관리가 잘 되는것같습니다.

 

가장 관리하기 힘들고 조절하기 힘든게 회사 근처 점심식당입니다.

 

그나마 혈당 측정기가 있어서 항상 보면서 어떤 음식이 맞고 안맞고를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당뇨를 앓고 게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식사 순서는 아채-단백질-탄수화물 순입니다.

 

사실 밥도 한숟가락정도 받았지만 

 

오늘은 묵사발(도토리묵)이 있어 밥을 먹지않았습니다.

 

식후엔 바로 산책(1킬로)정도 걸은것같네요

 

걷고 안걷고는 혈당스파이크에 크게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조절하기 어려운게 저녁식사입니다.

 

부모님께서 차려주신 식단이라 양으로 조절할 수 밖에 없고

 

최대한 야채를 많이 고기를 많이 먹으려합니다.

 

식사 후에는 반드시 헬스장을 가는데

 

5분 먼저 런닝머신을 뛰고 웜업을 한뒤 근력운동을 합니다.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완벽한 3끼와 완벽한 혈당관리를 한날이네요

 

평상시엔 점심이나 저녁에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고민입니다..

 

독자분들도 저마다 식단이 있으신가요?

 

어떻게 보면 스트레스이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나빠지지않게

 

항상 건강에 신경을 쓰는 습관을 들일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건강을 기원합니다.